포항사랑병원에서는 지방에서는 최초로 '무중력 감압치료법'(DRX 3000) 을 도입하여 현재 시술하고 있습니다.
'무중력 디스크 감압치료' 효과 만점...수술없이 성공률 90%
지긋지긋한 요통은 가라!
통증 부위 정확히 조준
주부 박모씨(39)는 출산 이후 늘 허리 통증을 달고 살았다. 조금이라도 무리를 했다 싶으면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려 꼼짝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상태가 나빠졌다. 좀 쉬면 좋아지곤 해서 10년을 참아왔지만 3개월 전부터는 집안일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상태가 악화됐다.
하지만 막상 수술을 하려니 비용의 부담도 크고 후유증도 두려워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다 박씨는 수술 없이 디스크를 치료할 수 있다는 '무중력 디스크 감압치료' 소식을 접하게 됐고, 결국 치료 한달여 만에 지긋지긋한 요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일시적 무중력 상태로 만들어 디스크 치료
박씨가 받은 무중력 디스크 감압치료는 수술 하지 않고 디스크를 치료하는 새로운 치료방법으로 90%의 높은 치료 성공률을 보인다.
무중력 디스크 감압치료는 미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인들이 우주 여행 중 무중력 상태에서 요통이 해소되고 키가 커지는 현상에 착안한 디스크 치료 시스템이다.
무중력 상태가 되면 허리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어들어 튀어나온 디스크가 정상 위치로 되돌아 오게 된다. 이 원리를 인체공학적으로 적용시킨 것이 바로 미국에서 개발된 무중력 감압 치료시스템이다.
단순히 튀어나왔던 디스크가 돌아가는 것 뿐만 아니라 혈액과 수분, 그리고 여러 영양소들이 디스크 내로 확산되어 들어가기 때문에 점차 원래의 건강한 디스크 상태로 회복된다.
강력한 힘이 허리에 가해지지만 환자들은 편안하게 아무런 고통없이 잠을 자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 인공지능 컴퓨터가 알아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서서히 조였다 풀었다 하며 허리에 가해지는 힘을 제어하기 때문에 치료효과가 뛰어나고 통증 없이 치료를 할 수 있다.
특히 무중력 디스크 감압치료는 병변 부위를 정확히 조준해 치료를 할 수 있으며, 치료 성공률이 높은 게 장점이다. 치료시간은 1회 30분 정도이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보통 4~6주 정도에 걸쳐 20회 정도 치료를 한다. 2003년 초 FDA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
"무중력 디스크 감압 치료는 근육경직이나 통증없이 강력한 견인력을 바탕으로 통증의 원인이 되는 병변 부위를 감압해 치료하는 방식"이라며 "이미 효과가 입증된 신경가지 주사 요법치료를 병행해 성공률을 96%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
*수술이 필요없는 허리 디스크 질환의 최신 치료법에 대한 동영상:
http://www.saranghospital.or.kr/sarang/clinic05-0625-2.wmv
*진료예약 홈페이지: 포항사랑병원(http://www.saranghospital.or.kr/)
*진료예약 및 문의전화: 054-277-3311-5
2007년 7월 23일 월요일
키는 작은데 다리만 길면 척추 진단을
키는 작은데 다리만 길면 척추 진단을
중학생 박모(13)양은 키가 또래 중에서 꽤 작은 편에 속했다. 때문에 이를 걱정하던 박양의 어머니는 박양을 데리고 집 근처 성장클리닉을 찾았고 의사는 “성장호르몬으로 키를 키울 수 있다”고 제안했다. 1년 동안 1,000만원의 치료비가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박양의 어머니는 “키는 딸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성장호르몬 치료를 결정했다.
그러나 치료를 시작하고 얼마 뒤 박양을 유심히 지켜보던 담임 선생님이 다른 의견을 내놨다. “박양이 척추가 휘어진 것 같다”는 것이었다. 이번에 박양은 척추전문 병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척추가 S자 모양으로 90°정도 휘어진 척추측만증으로 판정됐다. 즉, 성장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척추가 휘는 바람에 키가 남들보다 작았던 것이다.
최근 아이의 키가 조금만 작아도 ‘저성장증’이라고 의심해 성장호르몬 주사 등을 찾는 부모들이 많아지는 등 ‘아이 키 키우기’ 열풍이 불고 있다.
그러나 척추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도 키가 크지 않을 수 있다. 더욱이 척추측만증의 경우는 성장 이후에도 심한 상체 좌우 불균형으로 사회생활에 불편을 겪을 수 있음으로 이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키 작은데 다리만 길면 척추측만증 의심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S자 또는 C자형으로 휘는 병이다. 척추측만증이 생기는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었으나 최근 많은 연구 결과 유전이 주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개 모계유전이 강하며 유전률은 약 15% 정도로 조사되고 있다.
척추측만증은 보통 성장이 빨라지는 사춘기 초기에 많이 발생하며, 특히 10세 전후의 여학생이 많다. 일반적으로 여학생의 경우는 초경을 시작하기 1~2년 전쯤부터, 남학생의 경우는 중학교 1~2학년 시기에 많이 생기게 된다.
척추측만증이 걸려도 척추의 휘어지는 각도가 적을 경우는 성장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만곡도가 클 경우는 키가 안 자라게 된다. 즉, 다리는 계속 길어지지만 척추가 구부러짐으로 인해서 상체가 성장하지 않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이가 키는 작은데 상체는 짧고 다리만 유독 길 경우 척추측만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 5°정도 휘는 것은 척추측만증이 아니다
그럼 어느 정도 휘어야 병이 될까. 의사들은 척추가 10°이상 휘었을 때부터 척추측만증이라고 진단을 한다. 그러나 보조기 착용, 수술 등의 치료 과정은 보통 20°이상 휘어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성장기 아이들은 성장불균형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척추가 5°정도 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신체의 오른쪽과 왼쪽의 발달 속도가 달라서 나타나는 것으로 성장이 끝났을 때는 대개 척추 휘어짐이 사라지게 된다. 또 자세가 좋지 않을 경우도 어느 정도 척추 휘어짐은 나타날 수 있다.
때문에 의식적으로 똑바로 섰을 때 바른 자세를 할 수 있다면 병이 아니다. 그러나 몸을 똑바로 하려고 노력을 해도 어깨 등이 바르게 되지 않는다면 병을 의심할 수 있다.
◆ 보조기착용 또는 수술로 치료
병원에서는 20°~40° 정도의 척추 만곡도를 보이는 환자인 경우 보통 척추 보조기를 착용하는 치료를 하게 된다. 이는 이후 성장 과정에서 척추가 더 휘어지지 않게 하는 보조요법이다.
그러나 척추 휘어짐이 40°가 넘어가는 환자는 수술을 고려하게 된다. 이때는 만곡도 뿐 아니라 성장이 얼마나 남았느냐도 수술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즉 성장이 많이 남은 성장기 아동의 경우는 성장과 함께 휘어짐이 더 커지지 때문에 더 이상의 휘어짐을 방지하는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40°의 만곡도를 갖고 있어도 성장이 끝난 20세 대학생이라면 반드시 수술이 필요하지는 않다. 이는 성장이 끝남과 동시에 척추 휘어짐도 멈추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인 중에서도 휘어짐이 50°가 넘는 경우 수술을 해야 할 때가 있다. 성장은 멈추었지만 이후 머리, 상체의 무게 등으로 인해 척추 휘어짐이 계속 진행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 척추측만증에 대한 오해
최근 일부에서는 청소년의 3분1 정도가 척추측만증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는 생활 습관에 따라 일부 척추가 틀어진 것이지, 병은 아니다. 척추측만증의 국내 유병률은 현재 2% 정도이고, 외국도 비슷한 수치이다.
척추측만증의 경우 요통 등의 자각 증상이 있을 것이란 오해도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성장기 아동의 경우 척추가 휘어져도 통증 등의 별다른 자각 증상이 없다. 다만 20대 초부터는 척추가 휘어져 등이 아픈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일부에는 측만증을 방치할 경우 심폐기능에 장애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휘어진 각도가 90° 이상이 아니라면 심폐기능의 장애는 나타나지 않고, 정상 생활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 다만 90° 이상이라면 운동 중 호흡곤란이 나타나며, 120° 이상의 고도 흉부 린樗?경우 폐활량이 크게 감소하게 된다.
또 척추측만증이 맞지 않는 책걸상, 나쁜 생활 습관 등으로 생긴다는 것도 오해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현재 척추측만증은 유전에 의한 병으로 규명되고 있다.
한편 척추측만증이 운동 등의 교정치료로 고칠 수 있다는 말도 있다. 물론 이런 방식의 치료도 계속 시도되고 있으나 아직 객관적으로 검증된 치료법은 아니다.
◆ 1년에 4㎝ 이하 성장하면 저성장 의심
최근 아이들 키 키우기 열풍으로 인해 ‘혹시 내 아이가 저성장증’이 아닌가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유전적으로 키가 작은 경우, 또는 늦게 키가 크는 경우 등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구별이 필요하다.
때문에 우선 아이의 키를 6개월~1년 단위로 꾸준히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키의 성장은 아이의 나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때 만일 만 4세 미만에서 1년에 6㎝ 미만, 4~8세 사이에 1년에 5㎝ 미만, 8세에서 사춘기 시작 전까지 1년에 4㎝ 미만으로 자란다면 저성장증을 의심해 전문의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또 키가 또래 100명 중 3번째 앞이거나, 가족 내에서 볼 때도 키가 작은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한국일보
*수술이 필요없는 허리 디스크 질환의 최신 치료법에 대한 동영상:
http://www.saranghospital.or.kr/sarang/clinic05-0625-2.wmv
*진료예약 홈페이지: 포항사랑병원(http://www.saranghospital.or.kr/)
*진료예약 및 문의전화: 054-277-3311-5
중학생 박모(13)양은 키가 또래 중에서 꽤 작은 편에 속했다. 때문에 이를 걱정하던 박양의 어머니는 박양을 데리고 집 근처 성장클리닉을 찾았고 의사는 “성장호르몬으로 키를 키울 수 있다”고 제안했다. 1년 동안 1,000만원의 치료비가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박양의 어머니는 “키는 딸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성장호르몬 치료를 결정했다.
그러나 치료를 시작하고 얼마 뒤 박양을 유심히 지켜보던 담임 선생님이 다른 의견을 내놨다. “박양이 척추가 휘어진 것 같다”는 것이었다. 이번에 박양은 척추전문 병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척추가 S자 모양으로 90°정도 휘어진 척추측만증으로 판정됐다. 즉, 성장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척추가 휘는 바람에 키가 남들보다 작았던 것이다.
최근 아이의 키가 조금만 작아도 ‘저성장증’이라고 의심해 성장호르몬 주사 등을 찾는 부모들이 많아지는 등 ‘아이 키 키우기’ 열풍이 불고 있다.
그러나 척추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도 키가 크지 않을 수 있다. 더욱이 척추측만증의 경우는 성장 이후에도 심한 상체 좌우 불균형으로 사회생활에 불편을 겪을 수 있음으로 이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키 작은데 다리만 길면 척추측만증 의심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S자 또는 C자형으로 휘는 병이다. 척추측만증이 생기는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었으나 최근 많은 연구 결과 유전이 주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개 모계유전이 강하며 유전률은 약 15% 정도로 조사되고 있다.
척추측만증은 보통 성장이 빨라지는 사춘기 초기에 많이 발생하며, 특히 10세 전후의 여학생이 많다. 일반적으로 여학생의 경우는 초경을 시작하기 1~2년 전쯤부터, 남학생의 경우는 중학교 1~2학년 시기에 많이 생기게 된다.
척추측만증이 걸려도 척추의 휘어지는 각도가 적을 경우는 성장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만곡도가 클 경우는 키가 안 자라게 된다. 즉, 다리는 계속 길어지지만 척추가 구부러짐으로 인해서 상체가 성장하지 않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이가 키는 작은데 상체는 짧고 다리만 유독 길 경우 척추측만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 5°정도 휘는 것은 척추측만증이 아니다
그럼 어느 정도 휘어야 병이 될까. 의사들은 척추가 10°이상 휘었을 때부터 척추측만증이라고 진단을 한다. 그러나 보조기 착용, 수술 등의 치료 과정은 보통 20°이상 휘어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성장기 아이들은 성장불균형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척추가 5°정도 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신체의 오른쪽과 왼쪽의 발달 속도가 달라서 나타나는 것으로 성장이 끝났을 때는 대개 척추 휘어짐이 사라지게 된다. 또 자세가 좋지 않을 경우도 어느 정도 척추 휘어짐은 나타날 수 있다.
때문에 의식적으로 똑바로 섰을 때 바른 자세를 할 수 있다면 병이 아니다. 그러나 몸을 똑바로 하려고 노력을 해도 어깨 등이 바르게 되지 않는다면 병을 의심할 수 있다.
◆ 보조기착용 또는 수술로 치료
병원에서는 20°~40° 정도의 척추 만곡도를 보이는 환자인 경우 보통 척추 보조기를 착용하는 치료를 하게 된다. 이는 이후 성장 과정에서 척추가 더 휘어지지 않게 하는 보조요법이다.
그러나 척추 휘어짐이 40°가 넘어가는 환자는 수술을 고려하게 된다. 이때는 만곡도 뿐 아니라 성장이 얼마나 남았느냐도 수술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즉 성장이 많이 남은 성장기 아동의 경우는 성장과 함께 휘어짐이 더 커지지 때문에 더 이상의 휘어짐을 방지하는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40°의 만곡도를 갖고 있어도 성장이 끝난 20세 대학생이라면 반드시 수술이 필요하지는 않다. 이는 성장이 끝남과 동시에 척추 휘어짐도 멈추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인 중에서도 휘어짐이 50°가 넘는 경우 수술을 해야 할 때가 있다. 성장은 멈추었지만 이후 머리, 상체의 무게 등으로 인해 척추 휘어짐이 계속 진행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 척추측만증에 대한 오해
최근 일부에서는 청소년의 3분1 정도가 척추측만증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는 생활 습관에 따라 일부 척추가 틀어진 것이지, 병은 아니다. 척추측만증의 국내 유병률은 현재 2% 정도이고, 외국도 비슷한 수치이다.
척추측만증의 경우 요통 등의 자각 증상이 있을 것이란 오해도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성장기 아동의 경우 척추가 휘어져도 통증 등의 별다른 자각 증상이 없다. 다만 20대 초부터는 척추가 휘어져 등이 아픈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일부에는 측만증을 방치할 경우 심폐기능에 장애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휘어진 각도가 90° 이상이 아니라면 심폐기능의 장애는 나타나지 않고, 정상 생활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 다만 90° 이상이라면 운동 중 호흡곤란이 나타나며, 120° 이상의 고도 흉부 린樗?경우 폐활량이 크게 감소하게 된다.
또 척추측만증이 맞지 않는 책걸상, 나쁜 생활 습관 등으로 생긴다는 것도 오해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현재 척추측만증은 유전에 의한 병으로 규명되고 있다.
한편 척추측만증이 운동 등의 교정치료로 고칠 수 있다는 말도 있다. 물론 이런 방식의 치료도 계속 시도되고 있으나 아직 객관적으로 검증된 치료법은 아니다.
◆ 1년에 4㎝ 이하 성장하면 저성장 의심
최근 아이들 키 키우기 열풍으로 인해 ‘혹시 내 아이가 저성장증’이 아닌가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유전적으로 키가 작은 경우, 또는 늦게 키가 크는 경우 등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구별이 필요하다.
때문에 우선 아이의 키를 6개월~1년 단위로 꾸준히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키의 성장은 아이의 나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때 만일 만 4세 미만에서 1년에 6㎝ 미만, 4~8세 사이에 1년에 5㎝ 미만, 8세에서 사춘기 시작 전까지 1년에 4㎝ 미만으로 자란다면 저성장증을 의심해 전문의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또 키가 또래 100명 중 3번째 앞이거나, 가족 내에서 볼 때도 키가 작은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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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예약 및 문의전화: 054-277-3311-5
척추측만증 진단법
▲ 척추측만증 진단법
▦어깨가 한쪽으로 기울거나 치우쳐 있다.
▦어깨 견갑골(날개죽지뼈)의 한쪽이 더 튀어나와있다.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골반이 평행하지 않고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유방의 크기가 서로 다르다.
▦허리선이 바르지 않다. (비대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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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한쪽으로 기울거나 치우쳐 있다.
▦어깨 견갑골(날개죽지뼈)의 한쪽이 더 튀어나와있다.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골반이 평행하지 않고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유방의 크기가 서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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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9일 목요일
디스크 팽만증이라는데...
질문: 디스크 팽만증이라는데...
10여년 전 부터 약간의 불편함은 있었는데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최근 2개월전에 의자에서 심하게 떨어진적이 있는데
일상 생활은 할 정도이나 많이 아픔니다.
병원에서 약 먹고 물리 치료 받고는 있는데
별 차도가 안 보입니다.
살펴 보시고 빠른 치료가 가능한지 아니면 계속 지루한 물리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답변을 기다립니다.
답변: 디스크 팽만증이라는데...
안녕하세요? 사랑병원장입니다.
먼저 저희 병원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디스크 팽융(팽만)과 장기간의 대증요법으로 낫지 않는 통증이라는 정보만으로 이데로 치료받아야 하는지,
또 다른 빠른 치료 방법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우선 환자분의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을 정밀한 진찰로 분석해야 합니다.
문진과 진찰을 통해 통증의 양상과 환자분의 증세를 분석한 후 객관적인 정밀 검사와 병행해 종합적으로 최종 분석을 해야겠습니다.
또 CT 만 찍었는지 MRI를 같이 찍었는지 그 내용에 따라 추가 조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환자분께서는 시간을 내어서 꼭 내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인을 찾기 위한 문진, 진찰에 따르는 추가 조사를 하여서, 통증 원인을 정확히 판단하여, 그 원인에 따라 최선의 치료 방침을 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요일도 오전에는 가능합니다.
객관적이고 전문화된 척추 전문병원으로, 최첨단의 장비와 오랜 경험의 노하우를 가진 의료진들이 팀으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운이 넘쳐나는 싱그런 봄입니다.
hongmana 님의 삶이 부활의 기쁨과 싱그러운 기운으로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수술이 필요없는 허리 디스크 질환의 최신 치료법에 대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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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 부터 약간의 불편함은 있었는데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최근 2개월전에 의자에서 심하게 떨어진적이 있는데
일상 생활은 할 정도이나 많이 아픔니다.
병원에서 약 먹고 물리 치료 받고는 있는데
별 차도가 안 보입니다.
살펴 보시고 빠른 치료가 가능한지 아니면 계속 지루한 물리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답변을 기다립니다.
답변: 디스크 팽만증이라는데...
안녕하세요? 사랑병원장입니다.
먼저 저희 병원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디스크 팽융(팽만)과 장기간의 대증요법으로 낫지 않는 통증이라는 정보만으로 이데로 치료받아야 하는지,
또 다른 빠른 치료 방법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우선 환자분의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을 정밀한 진찰로 분석해야 합니다.
문진과 진찰을 통해 통증의 양상과 환자분의 증세를 분석한 후 객관적인 정밀 검사와 병행해 종합적으로 최종 분석을 해야겠습니다.
또 CT 만 찍었는지 MRI를 같이 찍었는지 그 내용에 따라 추가 조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환자분께서는 시간을 내어서 꼭 내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인을 찾기 위한 문진, 진찰에 따르는 추가 조사를 하여서, 통증 원인을 정확히 판단하여, 그 원인에 따라 최선의 치료 방침을 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요일도 오전에는 가능합니다.
객관적이고 전문화된 척추 전문병원으로, 최첨단의 장비와 오랜 경험의 노하우를 가진 의료진들이 팀으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운이 넘쳐나는 싱그런 봄입니다.
hongmana 님의 삶이 부활의 기쁨과 싱그러운 기운으로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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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증상 5가지
뇌졸중 증상 5가지
뇌졸중 증상은 뇌의 어느 부위가 손상되었는가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다 음과 같은 증상이 비교적 흔하다.
△갑자기 한쪽 팔, 다리 등에 힘이 빠지거나 저린 느낌이 온다.
△갑자기 말을 못하거나 못 알아듣거나 혹은 발음이 어둔해진다.
△갑자기 세상의 반쪽이 잘 안보이고 캄캄해진다.
△갑자기 어지럽거나 한쪽 혹은 양쪽으로 자꾸 넘어지려 한다.
△평소 두통이 없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심한 두통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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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증상은 뇌의 어느 부위가 손상되었는가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다 음과 같은 증상이 비교적 흔하다.
△갑자기 한쪽 팔, 다리 등에 힘이 빠지거나 저린 느낌이 온다.
△갑자기 말을 못하거나 못 알아듣거나 혹은 발음이 어둔해진다.
△갑자기 세상의 반쪽이 잘 안보이고 캄캄해진다.
△갑자기 어지럽거나 한쪽 혹은 양쪽으로 자꾸 넘어지려 한다.
△평소 두통이 없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심한 두통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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